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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넘버 원' 김하늘 모유 수유 장면 화제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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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첫방송 이후 김하늘의 모유수유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연(김하늘)은 장우(소지섭)가 떠난 뒤 국군 부대의 환자를 돌보는 여의사가 된다. 그는 의무실에서 한 아이가 엄마 없이 울자 이내 마른젖을 물렸다. 이를 본 장교 신태호(윤계상)는 한눈에 사랑에 빠지고 만다.

 

화제가 된 마른젖을 물리는 클로즈업 신은 대역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hbs한국방송 기자 - 2010.06.25(금) 오전 06: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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