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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로 간판 시범거리 조성사업 준공

순천시 아름다운 간판, 머물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

전남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아름다운 간판 문화를 새롭게 정착시키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시민로 간판시범 거리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21일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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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로 간판 시범거리 사업은 60개 점포의 상인이 주체가 되어 민․관․학 전문가가 협력하여 거리의 얼굴인 간판을 다양하고 개성있게 정비했다.

 

이번 간판 시범 사업은 간판의 글자 크기 크기를 기존보다 절반 이하로 줄이고 간판수도 1점포 2개 이내로 제한하는 등 새로운 간판 표시 방법으로 점포주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불가능한 사업이었으며 사업에 참여한 점포주들은 ‘광고 크기와 수량을 줄임으로써 시민들의 시선을 더 많이 사로잡아 광고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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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준공식에서는 시민로의 아름다운 간판 사후 관리를 위해 순천시는 신규 점포에 대해 간판 디자인 설계를 지원하고 상인들은 점포 변경시 간판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겠다는 협약을 실시했으며 아름다운 간판, 머물고 싶은 거리 도시미관 관리를 위해 광고 문화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방송 기자 - 2009.12.22(화) 오후 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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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닉네임 날짜  
1 간판은 얼굴입니다 두꺼비 2013.06.12(수)
오후 07: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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