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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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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경찰청(청장 조용연)은 연말연시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 적인 관심과 위문 및 봉사활동을 통한 사랑나눔 운동 전개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 고 있다.


울산청은 21일 울주 언양 반천소재 도솔천 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시설 진입로 보수 및 주변 환경정리, 1경1쌀(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쌀 사주기 운동)로 구매한 백미 340kg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사랑나눔 운동은 2009. 12. 21부터 연말까지 울산청을 비롯한 4개 경찰서 모두가 동참하여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총 57개소에 1,0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서고 있다.


울산청은 이번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를 포함 올 한해 207개소에 3,65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울산경찰청은 2010 경인년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운동을 적극 실천하여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방송 기자 - 2009.12.22(화) 오후 05: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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