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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파격노출, 란제리 화보로 명품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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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란제리 화보로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언더웨어 브랜드인 르페는 올 여름 새롭게 리뉴얼한 르페(LEFEE) 시즌2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의 란제리를 선보이며 새 모델로 호란을 발탁했다.

 

‘볼륨 & 누디’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호란은 관능적이고 로맨틱한 모습은 물론, 신비로움까지 보여줬다.

 

한편 호란은 현재 KBS2 월화극 ‘국가가 부른다’에서 완벽한 국정원 요원 최은서 역을 맡아 맹활약중이다.

 

hbs한국방송 기자 - 2010.06.17(목) 오후 12: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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