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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자활센터 현판식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사업 활성화

지난 22일 저소득층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인 고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상신)가 현판식 행사를 갖고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한 힘찬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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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병종 군수, 신태균 군의회의장, 류형식 사회복지협의회 장을 비롯한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지역자활 센터 추진상황 보고와 현판식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고흥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에서 지정을 받은 바 있으며 , 지난 4월 11일 센터 조직구성을 완료하고 5월부터 고흥군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인큐베이팅사업, 무료간병사업, 해피주거복지(집수리)사업단을 구성 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자 - 2011.04.26(화) 오전 0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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