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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안전, 환경관리 적신호

"대우건설/  고속국도 강진-광주간 건설현장의 작업안전수칙 무시!"

"빈번한 안전사고로 사망사고의 원인은 안전의식 결여!"(동영상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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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을 깔고 작업을 진행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과연 성실히 수거될까?><동영상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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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깔고 작업을 진행 한 곳은? 그러나 이미 본선구간으로 혼입되어 작업차량으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상태.>
 

고속국도 강진- 광주간 건설 현장 가운데 대우건설이 시공사인 1공구 현장의 절토사면의 암절리와 불안정한 사면을 보강하기 위해 숏크리트로 보강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보기에도 아찔한 수십미터 높이 상단에서 안전관리자 없이 근로자가 숏크리트 잔재물과 덩어리들을 마구잡이식으로 본선도로 아래로 던지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는 사면보강을 위해 분사한 숏크리트의 표면을 타격하여 품질의 문제는 물론이지만 하부 도로에 근접하는 작업차량을 덮치거나  근접근로자들이 상부를 의식하지 않고 자재 또는 이동을 할 때 30~40센티의 크기의 덩어리가 덮친다면 이는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것은 자명한 일이다.

 

따라서 고소작업 또는 3미터 이상의 장소에서는 자재와 등등의 물건을 내리고 올릴 때는 아래로 던지거나 아래에서 위로 던지며 주고받는 행위는 안전사고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달줄이나 장비로 진행되어야 한다.

 

수 십미터 높이에서 폐기물 덩어리를 던지는 행위는 상식으로 이해가 되지 않으며, 따라서 톤백 자루에 담아 장비로 서서히 내려야 한다. 

 

현장으로 달려 나온 관계자는 즉시 작업을 멈추라고 지시하고 정상적으로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으나 위험공종에 대한 사전 주의와 지시가 없었다는 반증이다.

 

 

또한 숏크리트 반발률을 반영하여 본선도로의 토사와 암과 혼합되지 않도록 선 조치를 하고 깔끔하게 폐기물을 수거해야 하였으나 일부 구간은 지킨듯 하지만 그 또한 형식적이었다.

 

일반토사와 리핑암, 발파암과 숏크리트반발재료와 혼합되면 그 만큼 폐기물의 물량이 증가되고  성실히 수거하지 하지 않는다면 이는 폐기물 관리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성우 기자 - 2024.06.26(수) 오전 1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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