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발주, 포항-안동 국도건설공사현장 감독 부재"
"1급 발암물질 포함 가능성 있는 폐아스콘 잔재물로 소구조물 뒷채움"
"태영건설사의 불량한 양심으로 마구잡이 시공...부실공사 우려!"

<옹벽 구조물의 시공 상태로서 본선 도로공사로서 일부 다짐의 흔적도 보이지만 층다짐은 충실했는지 의혹, 무엇보다 발파암으로 마구잡이식으로 시공되어 있다. 대충 흙으로 덮어버리겠다는 의도인데. 최소한 옹벽쪽으로는 폭 30전 정도라도 양질의 토사로 진행하여야.....!>

<도로의 파이널 노상임에도 납득이 되지 않은 시공의 한 부분은 물론, 집수정으로 추측되는 구조물은 아직 시공 중이며 근접근로자들이 작업 할 시, 모래질에 박혀있는 암덩어리들이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인으로 보인다.>


<폐아스콘은 성실히 수거 회수 되지 않고 시공재료로 둔갑, 일부구간의 실체사진일 뿐, 전체구간은?>

<취재 후 부랴부랴 인력으로 눈에 보이는 표면만 수거하고 있지만 지반 속은?>

<취재 후 발빠르게 수정?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은 부분은 ?.>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한 포항-안동(국도35호선)국도확장 공사 가운데 2공구 현장은 태영건설이 시공사로서 착공 2019년, 준공예정은 2027년 6월이다.
공사의 특성상(구도로 선형,확포장)건설폐기물이 다량으로 발생하고 특히 1급 발암물질인 다환방향족탄화수소 등 포함 수질, 인체, 대기환경에 악영향을 줄수 있는 폐아스콘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현장으로서 물리적으로(깨기작업)박리되면서 미세입자가 발생하거나 잔재물이 남을 수 있어 철저히 수거회수 되어 정상적으로 처리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장은 도수로 등 소구조물의 되메우기, 뒤채움등에 미처 수거하지 않은 폐아스콘으로 시공, 노출되어 인근 하천의 오염은 물론 인체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음에도 이를 방관하고 있고, 폐콘크리트는 곳곳에 발파암과 더불오 혼합되어 시공되어 있거나 방치되어 있다.
건설폐기물은 발생과 동시에 수거회수 성상과 종류별로 분리보관 후 적법 기간 내 반출해야 하지만 돌발공사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은 방치 또는 토석류와 혼합 되어 분간하기 조차 어려워 자칫 영구히 매립될 가능성이 상당하다.
무엇보다 도로공사의 시공에서 품질관리는 도로의 생명으로서 도로의 안전은 통행차량의 안전과 직결되는 요소이며 그 목적물을 성실하게 시공하여야 한다는 점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현장은 보강토옹벽을 시공 후 본선도로임에도 그 채움을 양질의 토사가 아닌 발파암과 더불어 균등하게 소할하지도 않은 상태로 시공하고 있어 향후 구조물의 안전과 도로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철저한 실태점검과 조사가 절실한 현장이다.
현장은 기술자문, 공종에 따른 시공, 품질 등을 철저히 검측하고 관리해야 하는 책임기술인등이 상주하고 있음에도 폐기물관리, 안전관리, 부실시공의 문제점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거나 그 직무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발주처의 주무감독관들은 이를 철저히 조사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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