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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300..눈 앞으로...시민의식은 3000일...갈 길이 멀다.!

 

"여수 섬박람회 300일 앞두고 여수 시내 곳곳에 불법도로 점용으로 이미지 훼손!"

 

"여수시는 시민들의 숙박, 음식값의 불량한 양심과  불법점용 철저히 단속해야!"

 

"아직 여수시민들의 의식과 음식점,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 불친절, 이기적인 도로점용으로 관광객들의 불편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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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선 도로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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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미터 주변 도로는 주차금지구역이지만.. 개인사업자의 개인부지인냥 불법도로점용으로 3차선 도로를 2차선까지 뒤엉켜 주차한 상태이다. 여수시 불법주정차 단속 공무원들은 눈 시력이 나쁜것인지... 불법옥외광고, 물건적치, 등을 단속하는 부서의 공무원들 또한 "그때, 그때 다르고, 사업장 마다 다른 현행법과 규정을 적용하나? > 
 

 

[여수시는 세계섬섬박람회를 300일 앞두고 여수시를 찾는 각국의 손님들과 국내 손님들의 대한 친절은 물론 주차의 불편, 도로막힘 현상의 불편, 음식, 숙박요금의 바가지 근절에 대한 지도와 단속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여수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줄어든 이유는 숙박요금의 바가지, 음식값, 불친절도 한 몫을 하였다.

 

아직 도로 곳곳에는 공용도로의 3차선을 자신들의 사업장인냥 자재, 상품, 온갖 물건들을 적치하거나 다른 차량들의 주차를 방해하기 위해 엄연한 차량 통행도로에 의자, 화분, 등등으로 점용하여 차량통행을 방해하거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나 단속과 지도를 해야하는 여수시 관계부서의 공무원들은 "나 몰라"의 소극적이거나 민원이 발생하면 슬그머니 단속하는 그 직무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도 소극적인 자세를 버리지 않고 있다.

 

"시장 주변이나 잠시 볼일 보려고 차를 주차하면 어느새 견인하거나 주정차 위반 딱지는 떼면서 "떠억!보란듯이 점요하거나 주차를 하루종일 해두어도 봐주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라며 비판하는 인근 시민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따라서 민원을 의존, 또는 민원 목소리에만 지도단속이 아닌 섬박람회를 앞두고 청결한 도로, 통행불편없는 도로, 주차의 시비와 불친절 근절, 바가지요금에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인근 지역으로 돌아서는 일을 방지하려면 여수시 시민들은 물론 ,공무원들의 적극 홍보, 수시로 현장을 살피고 지도 하여 그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다..]

강성우 기자 - 2025.11.08(토) 오후 0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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