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 무슬목 골프장 조성(관광단지 예정지) 현장, 검증없는 사토반입 문제없나?"
"여수권 전역 공사장에서 폐골재, 폐기물, 슬러지를 선별없이 무슬목으로 무작위 반입..."
ㅡ여수국동 1BL 아파트건축 현장에서 반출한 폐골재 및 혼입된 폐기물-



<여수국동1BL 아파트건설공사(시공사/라인건설, 산업)현장에서 발생된 폐기물과 폐재생골재를 성상에 대한 검증없이 마구잡이식으로 돌산 무슬목 골프장조성예정지(목장용지)로 반출처리하고 있다.>



-여수 소호동 신축아파트 현장에서 반입된 사토와 출처를 알 수 없는 현장에서 마구잡이로 반출한 사토와 혼합된 건설폐기물들이 즐비하다.-

[여수시 소재 아파트신축현장들은 부상토, 터파기 등등의 공종에서 발생한 사토를 반출하는 과정에서 기존 건축물과 공장, 가옥 등 철거한 폐기물 잔재물을 토사와 정상적으로 분리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선별 후, 인근 사토장으로 처리하던 중 취재기자에 의해 문제가 드러나, 일부 반입 받은 현장은 반입을 불허 하고, 그로인해 일부 아파트건축 현장의 사토를 돌산무슬목으로 반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여수국동 1BL 아파트건설공사, (봉산동 274-4번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발주하고 (주)라인산업, 라인건설이 시공사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현장 또한 전체부지의 상가를 철거한 건축현장으로서 철거당시 지하구조물의 완전한 철거와 폐기물의 선별반출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혹이 제기되고, 당시 지하구조물의 일부를 철거 후, 되메우기용으로 품질검증 없는 재생골재로 상당한 분량을 사용했고,(재생골재업체의 주장은/10`000루베 ,현장의 주장은 6500루베 추정) 되메우기에 사용되었던 폐골재 또한 철저한 시험과 검증을 통해 적절한 장소로 처리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론인 가운데, 현재 공정 진행에 따라 부상토, 터파기로 범벅이 된 폐골재와 혼합된 폐기물을 무슬목 현장으로 반출하고 있다.
순환골재는 건설폐기물(폐콘크리트, 아스콘 등)을 물리, 화학적 처리로 재가공 하여 품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서 일정 공사에서는 용도, 품질기준 준수 등 제도적 관리하에 있다.
가설도로 등 사용하였던 순환골재를 다시 굴착한 경우에는 건설폐기물로 분류되는 것이 바람직하고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건설폐기물로 처리기준 및 방법에 따라 처리되어야 한다.
각 , 현장의 사토처리 가운데 간간히 혼합된 건설폐기물은 의도적, 계획적으로 반출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철저한 선별의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만 공정에만 눈이 멀어 대충주의로 진행하는 것이 문제이며, 임시로 사용되었던 폐골재(폐콘으로 재생한 골재)를 온갖 성분과 혼합 반출하는 현장은 철저한 조사와 단속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돌산 무슬목 골프장 조성현장으로서 엄청난 저수지를 방불케하고(목장용지) 뻘밭과 갈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무슬목현장의 사업(주(여수레저개발) (주)모아종합건설)은 주민과 어민들의 반대 목소리와 청정전남 수산자원에 해악을 끼친다는 이유로 사업자체의 재검토 되어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던 현장이지만, 관리감독 없는 상태에서 토사의 검증과 확인없는 잡식성 방식으로 반입하고 있어 철저한 조사와 단속이 이루어져야 하고, 무슬목현장의 사업주는(현 사안을 인지 못하고 있는 듯..) 폐기물이 혼합 반입되어 토양오염과 추후 본 사업을 착수 할 시, 간간히 반입된 건설폐기물을 처리하여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자칫 돌산무슬목 현장 자체가 정상적인 토사와 정상적인 품질검사를 하는 현장에서 거절된, 오염토, 일부폐기물과 혼합된 사토를 마음대로 매립해도 된다는 인식이 여수 공사현장 전역에 전달된다면 폐기물매립장소로 발전 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부서 지도단속 부서의 공무원들은 "가랑비에 속옷 젓는다."라는 의미를 상기하고 현장을 철저히 확인 후, 반출자를 색출하여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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