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배출시설에서 "폐수" 무단방류의 새로운 시스템의 놀라움"
"쌍용건설의 도로공사 현장의 폐수무단방류는 환경범죄....경악"
"봄나물 채취하는 인근 주민들은 생명을 담보로...안전조치 전무"
"가설건축물 무단 존치..."


<맑은 폭포수.....그러나....>

<왜.....?막걸리색상으로 오염 되었을까?>

<규정된 시설라인이 아닌 호스를 이용 폭포수 방향으로 무단방류...취재가 시작되자 부랴부랴 전원을 끄고 하였으나....범죄이다.>

<신고없이 무단 존치된 가설건축물>


<엄청난 높이의 발파암 야적장이지며, 봄철 인근 주민들이 봄나물 채취를 위해 지나가노라면 목숨을 담보로 해야 하나? 출입통제 또는 위험표지는 어디에도 볼 수 없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한 순창 인계--쌍치(2공구)도로시설개량공사의 시공사는 쌍용건설로서 공종 가운데 터널2,105m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터널의 공사의 특성상 굴착과 동시에 안정을 위해 숏크리트(시멘트, 급결제 등등)를 사용하며, 그 물질의 성분상 온갖 오염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현장에 존치된 BP장 또한 폐수배출시설로서 현장은 폐수를 정화공정 라인을 통해 법정기준치 이하로 배출해야 함에도 현장은 특이한 방법으로 폐수를 정화(?) 무단방류하고 있어 놀라움 그 자체였다.
현장에서 발생한 폐수정화공정라인 가운데 슬러지와 오니를 탈수 처리하는 과정에서 폐수를 정화라인을 통하지 않고 호스를 절벽에서 내려오는 폭포수로 유도 "귀발한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었다.
이에대해 현장관계자들의 첫 반응은" 아! 왜 이럴까?" "이 상황을 몰랐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에도 당황스럽게"몰랐다."였다.
또다른 관계자는 "취재 오신다는 통보를 받고 오전 현장을 면밀하게 확인하였으나 이런 상황은 없었다. 잠시 실수 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수능시험공부를 열심히 하여도 시험당일 시험을 망치면 의미 없지 않느냐"라는 기자의 말에 "평소에는 이런 일 정말 없었다. 할 말이 없습니다."라며 신속히 기계장비를 멈추었으나 과연 "찰라적" 실수일까?
상습적 수시적으로 무단방류할 수 있는 지리적, 환경적 요건이 형성되어 있어 신뢰감이 가지 않는다.
깊은 산속이라 제 3의 감시의 눈이 없고, 산절벽에는 1급수와 다름없는 청정한 폭포수가 있고, 바로 옆에 폐수처리시설과 비피장이 존치되어 있다.
생물학적산소요구량, 화학적산소요구량, 부유물질량, 온갖 중금속, 오염물질의 성분을 제거 배출허용기준치로 배출하여야 함에도 폐수정화라인이 아닌 호스를 이용 외부로 무단배출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엄격한 형사처벌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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