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봄철 대기환경이 민감한 시기...금광기업은 비산먼지 억제시설, 저감대책 전무!"
"비산먼지발생사업장은 선행 조건으로 비산먼지억제 조치에 대해 신고의무, 가동,실천"
"도심지역, 항구 앞에서 공사를 진행하면서 "살수차량" 한대 없이 공사강행!"

<곱디고운 밀가루 같은 입자.....물한방울 없이 운행하니 믹서기에 갈아놓은 입자가 되어 강풍과 차량 운행시 항구와 도심지역으로 비산...초입자 미세먼지는 비산의 거리를 측정하기도 어렵다.>


<취재가 시작되자 살금, 살금...운행 중인 덤프트럭. 바닥의 토사의 미세한 입자들이 주민들의 호흡기로...>
후소기사 추가 첨부....부랴..부랴 긴급조치




<현장을 지도단속 공무원들이 도착... 부랴..부랴...평소에 지속적으로 가능했던 일이 아닌가?.
[여수 신월--경도 연륙교 공사를 진행하는 금강기업은 도심지역이나 다름없는 경도와 신월 사이 작은 야도섬 또한 공사구간이며 현재 토목 교량등 공정이 한창 진행 중이지만 현장에는 비산먼지 억제시설과 저감대책의 의지를 찾아 볼 수 없다.
취재를 할 당시 덤프트럭이 토사를 운반 하며 경사진 부분을 운행하면서 비산먼지를 상당하게 발생하고 있어 현장관계자에게" 도서지역이라 고정식 세륜시설은 궂이 필요없어 보이지만 이동식 살수차량도 없고 비산억제 조치가 없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수도와 고압살수 호스가 있다."라고 답했다.
"어디에 있느냐?"라며 안내하는 장소로 갔으나 그 무엇도 찾아 볼 수 없었다. 현장 관계자는"어! 있었는데..."라는 반응이 현장 관리자의 성실한 의무를 스스로 소홀히 하였다는 자인하는 꼴이었다.
현장관리자들이 현장에 살수차량, 저감대책의 유무도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어제까지는 진행했다. 작업이 있었다. 없었다. 마침 오늘 처음으로 작업을 진행하느라 준비가 안되었다." 암기해 놓은 듯 늘 설득력없는 변명이지만 작업과는 상관없이 현장에 저감대책의 수단이 존재하느냐, 없느냐의 문제이고 가동의 여부는 작업에 따라 진행여부를 판단 할수는 있다.
결국 금광기업의 현장관계자들은 당당하게 고압살수와 수도를 설치 해 놓았다고 하였지만 확인을 요구하는 기자를 안내한 현장에는 호스는 커녕, 수도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은 관리자들의 존재의 의미를 의심케 했다. 비산먼지억제 조치를 위해 존치해 놓은 수도와 고압호스가 갑자기 사라졌다.?
"토공작업이 없다가 오늘 바지선으로 싣고 온 토사를 운반했으며, 토사운반 작업이 흔하지 않다."라고 변명을 하였으나 사업장은 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준공전까지 신고된 그 억제시설이나 그 조치를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에대해 여수시 지도단속 공무원은"현장을 방문 지도단속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단속의 의지를 보였으나 "지도, 봐주기"식의 단속은 예방은 커녕 지도라는 배려를 악용하거나 착각하여 원칙과 법의 엄격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반복케 하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지도단속 여부에 대해 현장관계자는 "단속공무원들이 오기 전 살수 차량을 배치 하겠다."라고 한 점은 적극적 대책이 아니라 "보여주기. 처벌회피"를 위한 눈속임일 뿐이다.
따라서 신고사항의 저감대책으로 고압살수, 살수차량, 세륜기 등등 그 어느 부분도 찾아 볼 수 없는 현장으로서 미이행, 미가동에 의한 현행법 근거 단속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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