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시장/정기명) 주, 야간 보행자들의 안전 위협하는 공사 관리감독 부재!"
"시민들.."특히 야간에 넘어지고 얼음판 걷듯이 조심해야.."라며 불만의 목소리"
"현장관계자" 차라리 민원을 넣어 감독관이 신경 좀 써 주면 좋다.?" 직무소홀?



<여수시 공사현장 감독관 공무원의 직무소홀은 자칫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직접적인 요인이다. 반드시 사고가 발생해야 되는가? 특히 이 거리는 유흥가와 식당이 많고 어린이 공원까지 있다. 야간 술 취한 사람들은 더 위험한 길이며, 누구든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ㅡ야간 취재-
[여수시 발주 "여문 문화의 거리 재정비" 공사현장은 시민들의 표현대로 살얼음판을 걷듯이 신중하게 다녀야 하는 안전외면 현장이다.
제보에 의해 특히 야간 취재를 위해 현장을 찾아 취재하는 중에도 일부 어린아이, 중년의 여성이 넘어지는 상황이 발생,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으나 골절, 뇌진탕 등등의 위험요인이 상당히 우후죽순처럼 존재 함에도 이에대해 안전조치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다.
기존설비와 블럭을 철거하면서 상하수도 등등 온갖 지장물이 지면보다 높게 노출되 상당한 단차가 발생,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육안으로 확인 되도록 노출하여 안전조치를 하여야 함에도 부직포로 덮어놓아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려워 발을 헛디딜 경우 이는 골절, 등등의 위험한 안전사고로 진행 될 수 있음에도 보행자의 안전은 뒷전이었다.
또한 부직포 또한 지면을 고르게 수평작업 후 부직포를 고정핀으로 고정해야 함에도 전혀 고려되지 않아 곳곳에 둘둘 말려있거나 요철이 심해 보행자들이 발에 걸려 넘어지기 일쑤였다.
이에대해 현장대리인은 전화상으로 "차리리 민원을 넣어 감독관이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면 좋겠다."이어서 "이미 공사비도 손해를 보고 있다."라는 감독관의 직무소홀 내지는 안전관리비용에 대한 불만처럼 답을 해 다소 놀라웠다.
"그 말을 감독관에게 직접 전달 해도 되느냐?"라는 질문에는 "아니 그런 뜻이 아닙니다, 내일 고정핀을 구입 해서 고정하고 현장을 점검하겠다."라고 답했지만 현장을 직접관리감독하는 여수시 공무원은 현장의 실태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에대해 전혀 관리감독하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여수시 도시재생과 관계 공무원은" 죄송하다. 현장을 점검 후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으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현장임에는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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