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섬섬박람회 건축현장의 "안전수칙 외면'"
"폭염과 사투, 안전조치 전무, 아찔한 고소작업,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 담보로.."


<폭염속에 추락방지에 대한 그 어떠한 조치도 없는 가운데 근로자가 갑자기 "어지럼 증상"이라도 발생한다면 저항없이 추락, 작업의 특성상 안전한 장비를 병행,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해야...>

<현장은 안전모, 안전복장 "사용금지 캠페인"현장인가?"
[여수 섬섬박람회 조성현장에는 "안전수칙"을 찾아 볼 수 없는 현장으로서 폭염과 사투, 안전조치 전무한 현장에서 근로자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도 관리감독의 시선을 찾아 볼 수 없다.
수 미터의 공작물 공사를 진행하면서 그 재료의 특수성, 높이, 작업공종을 볼 때 근로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안전장비차량을 이용하여 작업을 진행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추락방지를 위한 부대시설이나 조치를 할 수 없는 작업상태라면 근로자의 추락방지를 위한 최대한의 안전조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했다.
이에앞서 섬박람회 전체공종 현장마다 안전수칙의 기본을 무시하고 상시 진행 해 온 것을 볼 때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보기에도 아찔한 고소작업을 진행하면서도 추락방지를 위한 조치 없이 진행한 것은 관리감독의 부재이며, 그 직무를 소홀히 한것이다.
1미터 높이에서, 1미터 터파기 장소에서도 사망사고가 발생 해 왔으며,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근로자의 생명을 잃는 경우를 종종 보아 왔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것이 아니라 "위험요인"을 인식하고도 안일하게, 때로는 보지 못한 것이지 원인이 없는 안전사고는 절대 없다.
폭염속에 안전조치 조차 없는 현장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이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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