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의 무법자...덤프트럭들의 난폭...사고예방,, 대기환경, 완전 무시"
"중흥토건의 안전의식, 분체상의 물질에 대한 대기환경예방 의지 결여!"

<빠른 속도로 달리는 덤프트럭들....>


<아슬아슬....시속 평균 80키로 이상...순수 분체상의 토사만 적재된 것이 아니라 상당한 사이즈의 돌덩이도 상당하며 낙하 된다면. 대형 차량사고로 발전할 수 있다.> /7월 29일 오후 2;50분경 17번 국도)


<중흥현장과 상관없음/ 심각하게 균열된 부분은 적재한 트럭들이 다닌 도로.반대편 균열이 없는 구간은 빈차량이 진입하는 도로/ 레미콘사업장의 앞 도로이다.>

<중흥현장과 상관없음/ 공사차량들로 인한 도로의 피로누적, 파손 등등>
[여수시 소재 죽림지구, 중흥토건이 신축하는 아파트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사토 가운데 일부는 세풍산단까지 운송하고 있으며, 현장을 벗어나 죽림, 무선,덕양 시가지를 통과 17번 국도를 살인적인 속도로 덤프트럭들이 줄지어 달린다.
덤프트럭 운송자들은 소위 탕뛰기(운송횟수)에만 전념, 신호, 속도, 과적 무시, 17번 국도는 전용도로가 없을 당시 "살인도로"라 칭할 만큼 위험한 도로였다.
현장에서 출발한 트럭들은 적재함 상단도 모자라 덮개 상단 위까지 토사를 적재하고 엄청난 속도로 달리면서 뒤 따르는 차량의 전면으로 토사의 알갱이들이 떨어져 피해는 물론 자칫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음에도 아랑곳 없이 앞만 보고 달린다.
현행 비산먼지발생발생사업신고 대상 사업장의 "시설의 설치 및 조치에 관한 기준" 중 "배출공정"의 25톤 덤프트럭 이용덮개 설치, 적재함으로부터 5cm 이하로 적재하여 비산, 낙하방지 등의 조치를 선행해야 한다.
그러함에도 현장의 덤프트럭들은 적재함상단으로부터 5cm 규정을 무시하는 것은 물론 덮개의 기능과 목적을 상실할 만큼 최대한의 높이로 적치하여 도로를 달리면서도 그 속도 또한 무서울 정도이다.
자칫 뒤따르는 차량들이 비산, 낙하되는 물질을 피하기 위해 급히 핸들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이 있음에도 운송자들에 대한 안전운행에 대한 사전교육이 이루어졌는지 의심스럽다.
물론, 적재함의 토사량은 운전자가 인식하지 못할 수 있으며 현장의 공정속도에 치우쳐 "마구마구, 많이 많이" 적재하고 출발 신호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빠른속도로인한 분체상의 물질이 비산, 낙하로 인한 대기환경오염은 물론,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의 차량과 여행객들과 시민들의 불쾌감, 아찔한 순간으로 인해 사고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철저히 단속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과적을 의심되는 많은 물량의 운송방법으로 도로의 피로가 누적되어 파손, 균열이 충분히 예상되어 여수시 도로시설과의 지속적인 돌발적인 과적 단속을 철저히 시행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여수시 환경과 지도단속 공무원들 또한 현장의 실태를 철저히 단속하여 대기환경, 시민들의 안전, 차량들의 안전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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